여행생존팁

한국 택시에서 미터기와 영수증을 한국어로 요청해보세요

쿠팡 파트너스 활동으로 수수료를 받을 수 있음

먼저 결론

서울 택시에서는 타자마자 목적지 화면을 보여 주며 "미터기 켜 주세요"라고 말하고, 내릴 때 "카드로 계산할게요"와 "영수증 주세요"를 이어 말하면 돼요.

택시 뒷좌석에서 지도가 띄워진 휴대전화와 빈 종이 영수증을 든 손, 창밖으로 비 내리는 서울 거리의 은행나무가 보이는 모습

택시를 타기 전에 무엇을 준비하나요?

지도 앱에서 목적지의 한글 이름과 주소가 보이는 화면을 먼저 띄워 두세요. 휴대전화 메모에도 같은 주소를 적어 두면 화면이 꺼져도 바로 보여 줄 수 있어요. 비슷한 이름의 장소가 많다면 가까운 지하철역 이름도 함께 적어요.

호출 앱을 쓴다면 서울시가 안내한 앱 이름을 기준으로 골라 보세요. 서울시는 외국인 전용 앱으로 K.ride와 TABA를, 내국인과 외국인이 함께 쓰는 앱으로 Tada와 Ondo를 소개했어요. 이 앱들은 예약 화면에서 운행 요금과 유료도로 통행료를 나눠 보여 주도록 바뀐다고 해요. 앱 화면에 두 금액이 나뉘어 있는지 호출 전에 확인해요. 서울시 보도 안내를 2026년 10월 23일에 확인했어요.

타자마자 목적지와 미터기는 어떻게 말하나요?

아래 표는 승차할 때 쓰는 학습 예문이에요. 장소 이름과 주소는 실제로 가려는 곳으로 바꿔서 쓰세요. 로마자는 읽기 보조용이니 한글 문장도 같이 저장해 두세요.

쓰는 상황한국어 표현읽기 보조 로마자영어 뜻
화면을 보여 주며 목적지를 말할 때이 주소로 가 주세요I juso-ro ga juseyoPlease go to this address
미터기로 가 달라고 할 때미터기 켜 주세요Miteogi kyeo juseyoPlease turn on the meter
길 선택을 물을 때통행료 있는 길로 가도 돼요?Tonghaengnyo inneun gillo gado dwaeyo?Is it okay to take a toll road?
내릴 곳을 말할 때여기서 내려 주세요Yeogiseo naeryeo juseyoPlease let me out here
카드로 내고 싶을 때카드로 계산할게요Kadeuro gyesanhalgeyoI will pay by card
영수증이 필요할 때영수증 주세요Yeongsujeung juseyoPlease give me a receipt

"주세요"는 부탁하는 말이라 목적지, 영수증, 정차 요청에 모두 붙일 수 있어요. 바뀌는 건 앞의 "가", "켜", "내려" 같은 동사뿐이에요. 끝을 올려 "돼요?"라고 하면 허락을 묻는 말이 돼요.

요금과 통행료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서울시 택시요금 안내는 서울시가 따로 승인한 요금 체계가 아니라면 택시는 미터기 요금으로만 받아야 한다고 해요. 최종 요금은 10원 단위로 반올림돼요. 이 페이지의 수정일은 2026년 10월 14일이고, 확인일은 같은 해 10월 23일이에요.

요금에 할증이나 통행료가 붙는 경우는 아래와 같아요.

  • 밤 10시부터 새벽 4시까지는 심야 할증이 붙어요. 시간대에 따라 비율이 달라요.
  • 서울 시계 밖으로 나가는 구간에는 시계외 할증이 붙어요.
  • 승객이 유료도로나 유료시설을 요청하면 통행료는 실비로 따로 내요. 공항 구간의 정액요금에는 통행료가 들어 있다고 안내돼요.
  • 외국인관광택시로 불리는 인터내셔널택시는 미터기 요금에 외국인 할증이 붙을 수 있어요.

영어 표기도 정리되고 있어요. 서울시는 택시 플랫폼마다 다르던 표현을 "Meter Fare"와 "Toll fee"로 통일한다고 밝혔어요. 영어 요금 화면에서 이 두 단어를 보면 앞은 미터기 요금, 뒤는 통행료로 읽으면 돼요.

내릴 때 영수증과 카드는 어떻게 요청하나요?

서울시 영수증 안내에 따르면 승객이 요구하면 영수증을 줘야 하고 카드 결제 요구에도 응해야 해요. 기사가 먼저 말하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는 신고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하니, 결제할 때나 내리기 전에 먼저 말하세요. 카드로 낼 생각이면 요금을 내기 전에 "카드로 계산할게요"를 말해요.

2025년 12월부터 서울 택시 영수증에는 최종 요금과 승차·하차 시각이 영어로도 적혀요. 심야 할증이나 시계외 할증이 적용됐는지도 표시돼요. 영수증 맨 아래에는 택시 불편 신고를 받는 120 다산콜센터 안내가 있어요. 받은 영수증은 문의가 끝날 때까지 버리지 말고 사진으로 한 장 남겨 두세요.

  1. 내리기 전에 "영수증 주세요"라고 말해요.
  2. 영수증에서 최종 요금과 승차·하차 시각을 읽어요.
  3. 할증이 표시돼 있다면 밤 10시 이후이거나 시계 밖 이동이었는지 떠올려 봐요.
  4. 차량 정보가 보이도록 영수증 사진을 찍어 둬요.

요금이 이상하다고 느끼면 어떻게 하나요?

서울 택시의 요금 문의와 불편 신고는 120 다산콜센터가 연결 창구예요. 서울시 부당요금징수 안내는 미터기보다 많이 받는 경우, 승객 동의 없이 멀리 돌아가는 경우, 할증이 해당되지 않는데 붙이는 경우를 부당 요금의 예로 들어요.

서울시는 택시 안에 붙인 QR코드로 승객이 이용 경험을 설문 형식으로 남기는 불편신고 시스템도 운영해요. 서울 택시 약 7만 1천 대에 신고 안내 스티커를 붙였다고 밝혔어요. 신고를 준비할 때는 탑승 날짜와 시각, 출발지와 도착지, 영수증 사진을 함께 정리해 두면 돼요.

서울시가 맡는 일은 과태료 같은 행정처분이에요. 돌려받는 일은 서울시가 처리하지 않으니 환불은 택시운송사업조합이나 해당 운수회사에 따로 문의하세요. 택시 이용 때문에 길을 잃거나 통역이 필요하면 1330 여행 상담에서 위치와 통역을 요청하는 방법도 같이 저장해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목적지를 한국어로 말하기 어려우면 어떻게 하나요?

지도 앱에서 목적지의 한글 이름과 주소가 보이는 화면을 기사님께 보여 주세요. 말로는 '이 주소로 가 주세요'만 해도 돼요. 같은 이름의 장소가 여러 곳이면 가까운 역 이름을 함께 보여 주세요.

영수증은 꼭 내릴 때 말해야 하나요?

서울시 안내는 승객이 요구하면 영수증을 주도록 하고 있고, 기사가 먼저 말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는 신고가 성립하기 어렵다고 해요. 결제할 때나 내리기 전에 '영수증 주세요'라고 말해 두세요.

요금이 이상하다고 느끼면 어디에 문의하나요?

서울 택시는 120 다산콜센터로 문의해요. 영수증에 차량 정보가 나오니 버리지 말고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서울시는 과태료 같은 행정처분을 맡고, 환불은 택시운송사업조합이나 운수회사에 따로 문의하라고 안내해요.

출처와 확인일

  1. 서울시 보도 안내: 택시 영수증 영문 병기와 외국인 택시 서비스 개선 · 확인일
  2. 서울시 교통 분야 정보: 서울 택시요금 · 확인일
  3. 서울시 교통 분야 정보: 영수증 미발급 및 신용카드 결제 거부 · 확인일
  4. 서울시 교통 분야 정보: 부당요금징수 · 확인일

모든 자료는 제조사·판매처가 공개한 내용을 확인한 것이며, 확인 이후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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